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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5-23 23:07
   편안한 죽음을 위해 호스피스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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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김상철
    조회 : 606  


올해부터 호스피스서비스 받는다.기사에서 옮김니다.김상철

호스피스는 말기 또는 임종과정의 환자가 집이나 전문병동에서 존엄하고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통증완화와 심리적 영적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호스피스는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며. 서비스 유형은 입원형.가정형.자문형.소아청소년등이다.

특히 말기 환자들이 가족과 함께 가정에서 안정적인 생애 말기를 보낼 수 있는 가정형 호스피스가 지난해 9월부터 본격화 되었다.

전문기관이 호스피스 팀을 꾸려 일주일에 평균 두 차례 정기적으로 환자가정을 방문한다.

자문형도 올해부터 본 사업으로 의 전환이 추진된다. 자문형은 호스피스 병동 아닌 일반병동에 입원한 말기환자와 외래. 응급실 진료를 받는 말기환자에게 호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가리킨다.

입원 형은 독립된 호스피스 병동에서 완화의료 서비스가 이뤄지며 말기 암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2020년 현재 입원 형은 86개 의료기관에서. 가정 형은 38. 자문형은 33. 소아청소년형은 7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호스피스셴터 홈페이지(hos pioe.cancer.go.kr)에 가면 지역별 기관 종별(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요양병원).서비스유형별로 검색해 볼 수 있다.백세시대제769.2021.5.14.일조종도기자.jdcho@100ss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