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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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24 16:57
   이또한지나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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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독일병정
    조회 : 844  


오랬만에 덜어왔습니다.    지난해 12월13일 이후 무슨 미운일도 서운한일도 없었건만,  한번도 복지관으로 발걸음을 덜어놓지를 안했씁니다.   새학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나름대로 준비를 했습니다.  몸도 관리해야했고,  못다한 일들도 했어야했고,  사전에 수업 준비도 했고요.  하지만  예측하지못한 공포의 시간은 우리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삑삐ㅡ하고 전화기에 울리는 코로나19 확진 소식은 그야말로 공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오늘 나는  미추홀복지관이 살아숨쉬고 있음을 느끼게 되여서 웬지 기분이 매우 좋읍니다.    관장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좋은 아이디어로  언제쯤 다시 복지관문을 열때를 대비해 활발한 생활환경이 조성돼고 있다는것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感謝합니다.  /  李鎬實.